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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형택은 "힘든 것 같아서 왔다"며 최근 다리 부상을 당해 재활 중인 박태환을 찾아온다. 하지만 이형택은 시작부터 "결혼도 안했는데 근육 빠지면 어떡해"라며 '결혼 잔소리'를 풀가동 하고, 박태환은 "의욕이 확 떨어지네"라며 발끈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그럼에도 이형택은 아내가 직접 만들어준 건강음료를 꺼내더니, "너 혼자 있으면 누가 이런 거 해주겠냐"며 염장을 지른다. 급기야 모태범♥임사랑 커플까지 언급해, 박태환의 속을 제대로 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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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박태환은 미나에게 "이형택의 아빠점수가 몇 점이냐"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또한 이형택의 아내에게도 전화를 걸어 이형택의 '신랑점수'를 묻는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일일 멘토' 전진은 "저도 어제 아내한테 제 신랑점수를 물어봤는데, 98점이라고 하더라"며 TMI를 공개한다. 그러면서 전진은 깎인 2점의 출처와 함께, 장모님과의 첫 만남 '썰'을 밝혀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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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