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첫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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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른이와 첫 외출"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남편, 아들과 첫 외출에 나선 모습. "가을이 너무 멋져서 그냥 보낼 순 없지"라면서 남편,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전혜빈이다. 산책을 하며 가을을 만끽 중인 전혜빈. 이어 "행복 한도 초과"라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더 행복한 전혜빈이었다. 이때 유모차가 편안한 듯 입을 벌린 채 잠에 푹 빠진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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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30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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