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대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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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7일 남편, 네 자녀와 함께 떠난 일본 태교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경맑음과 정성호는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인 경맑음은 무거운 만삭의 몸에도 즐겁게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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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다섯을 임신하면서 신혼여행 빼고 태교 여행 떠나본다는 걸 한 번도 못 해봐서 정말 고민 끝에 진료소견서, PCR에 못 올 줄 알았던 태교 여행을 처음 와봤는데 오빠 쓰러졌고 전 걸어 다니지도 못하고. 애들만 신나고 행복한 그런 여행이 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부모인가 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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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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