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자(가명)가 11기 영식(가명)과의 사진을 삭제하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Advertisement
영자는 10일 "저 11기 영식님 봤어요. 실물 진짜 동안이시고 진짜로 우리 직원들 다들 깜짝 놀랐음. 피부도 완전 하얗고 뽀야시고 실물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11기 영식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뜻밖의 투샷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고 "잘 어울린다"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이에 영자는 "아무 사이 아니에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곧 영자는 이 사진을 삭제했다. 이에 팬들이 삭제 이유를 묻자 영자는 "작가님한테 혼났대요"라고 밝혔다. 영식이 현재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 중이라 혹시 모를 스포와 여러 추측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로 보인다.
한편, 영자와 영식은 각각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 11기에 출연했다. 영식은 외국계 필름 기업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라고 자신을 소개, 주식으로 연봉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