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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는 1950년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없지만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목포 소녀 윤정년이 부자가 되고 싶어 여성 국극단에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지난 2019년 4월 네이버 웹툰을 통해 연재를 시작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스튜디오N이 제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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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웹툰 '정년이'의 작화를 담당한 나몬 작가는 윤정년의 초기 이미지 구성 당시 영화 '아가씨'(16, 박찬욱 감독)의 김태리를 떠올리며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밝혔고 또한 팬들 사이에서도 가상캐스팅 1순위로 떠오른 김태리가 실제 출연까지 확정하면서 '꿈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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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