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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은 지난 6월 대한실용사격연맹에서 진행한 자격 시험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발전 최종 2인에 발탁됐고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2022 국제실용사격연맹(IPSC) 핸드건 월드슛'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했다. '2022 국제실용사격연맹(IPSC) 핸드건 월드슛'은 100여 개국에서 1600여명이 참가하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IPSC LV.5 사격 대회다.
한편 대회 일정을 마치고 27일 한국에 귀국한 김민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조치에 들어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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