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2018년 이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조직을 구축하고 '기업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과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확대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중단됐던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환경 캠페인을 중심으로 늘려가고 있다.
아울러 금융소외 문제와 금융접근성 개선을 위해 다양한 교육 컨텐츠와 서비스들을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3월 강원,경북 산불피해 이웃돕기에 이어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역 수재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을 모금외에 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추가로 매칭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또 발달장애 예술가 작품전시회를 센터원 빌딩에 열어 이들의 지속적인 예술활동을 통해 사회적,경제적으로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기부도 진행했다.
환경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지난 4월부터 을지로와 여의도, 청계천·덕수궁·인사동 등에서 플로깅(plogging,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활동을 실시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9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해 '우리 함께 만드는 ZERO WASTE DAY'를 시행하기도 했다.
또한, 계절마다 한강공원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숲 가꾸기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융 취약계층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금융교육의 선진화'를 목표로 '타깃별 금융교육 강화', '콘텐츠 강화 및 제도 개선', '환경변화 선도적 역할'이라는 3가지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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