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황금 DNA를 자랑했다.
2일 추사랑은 "너무 CHOO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추사랑은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깡마른 몸에도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하는 추사랑은 청순한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클수록 엄마 야노시호의 모습이 많이 보이는 추사랑은 벌써부터 모델 포스를 자랑한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생 올해 나이 12세다.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하와이에 거주중으로 최근 아빠 추성훈과 함께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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