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지누션 지누의 아내인 변호사 임사라가 폭풍 성장한 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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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는 2일 "아직 엄마는 못한다는..아빠만 찾는 우리 아들"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사라 지누의 아들은 해맑게 웃으며 '아빠'를 외치고 있는 모습. 지누는 그런 아들의 모습이 귀여운 듯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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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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