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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968년생으로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약하다가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주목받았다. 영화 '특수본', '황해', '육혈포 강도단', '아수라', MBC '해를 품은 달', MBC '애정만만세', KBS2 '가족끼리 왜이래'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사랑받았다. 감초 연기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던 그는 대통령과 수상으로 더 주목받으며 '권력자 전문 배우'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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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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