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의 리즈시절을 또 소환했다.
5일 이혜원은 "리환 군이랑 닮은 거 같아요"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정환의 선수 시절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은 잘생긴 이목구비로 배우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다소 긴 머리도 멋스럽게 소화한 비주얼이 그저 감탄만 안긴다. 안정환은 선수 시절 '테리우스'라고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끌어모았다.
이혜원은 지난달에도 "근데 이 분 어디 가셨죠? 본인에게 인터뷰 들어가야겠어요! 저는 이때쯤 처음 만난 거 같은데 말이죠"라며 안정환의 리즈시절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안정환은 2022 카타르 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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