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다은이 놀이공원에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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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신다은은 "잠실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왔어요. 전 아직도 크리스마스트리 할지 말지 고민중이에요… 아무래도 홀리가 전구를 다 씹어 먹을 거 같아요 그렇겠죠? #트리는밖에서보는거야"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고르고 있는 모습과 회전목마를 타고 신난 모습을 보였다. 이때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네티즌들은 자유부인을 즐기러 간 게 아닐까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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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들 때문에 트리를 설치하기 힘들겠다는 반응에 절친 배우 전혜빈은 "나는 씹어먹기전이라 가능했구나"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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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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