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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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에바 포피엘은 "갑자기 오게된 #카타르월드컵 #카타르여행 잘 먹고 잘 놀고 가네요. 한국가서 열심히 운동도 하고 일도 열심히 해야지. 이 여행 허락해주고 아이들 케어 해주고 있는 남편한테 감사. 오늘 마지막날 응원 정말 열심히 하고 가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타르 호텔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 특히 에바 포피엘은 새하얀 수영복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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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바 포비엘은 지난 201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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