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나는 함소원, 해외 이주에 복잡한 나날 "백수 왜 이렇게 바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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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해외 이주를 앞두고 바쁜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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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5일 "공식 백수 저 왜 이렇게 바쁘죠? 건강검진(100% 놀려고) 체력 챙김 끝나자마자 추어탕 한 그릇 할 시간도 없이 혜정이 영유소견서 (짧은 영어 실력으로 정말 쉬는 동안 영어 공부 해야 합니다) 베트남과 방콕 국제학교로 보내 인터뷰 날짜 잡고 혜정이 생일파티(혜정이가 골라준 드레스 저 요즘 드레스만 입어요 혜정이가 골라준 옷만 입습니다)에 입고 갈 드레스 수선집 들러 품 좀 줄이고~~ 이렇게 바쁜 백수 봤슈~"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베트남, 태국 이주 준비를 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2023년은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며 1년 동안 태국 및 베트남 등의 나라에서 머무를 계획이라 밝힌 바. 해외 이주를 위해 여러 서류를 준비하는 함소원의 바쁜 나날이 돋보인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 슬하 딸을 하나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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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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