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단기간 다이어트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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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서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팬이 "짝사랑 때문에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어요. 그 사람한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요"라고 질문하자 최준희는 "TMI로 남친이 들으면 경악하겠지만 살 44kg 빼고 전남친들이 '예뻐졌네?"라고 연락왔던 사람으로서 소신 말언하자면 최고의 성형과 복수는 다이어트임요. 그 사람 좋아하는 만큼 살 빼자"라고 말했다.
또 '단기간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에 "아침 점심 든든히 먹고 저녁 6시 이후 먹지 않기! 단백질 채소 위주 많이 드시고 기간 동안 탄수화물이랑 밀가루는 아예 먹지 않는 걸로. 그렇게만 해도 군살은 쑥 들어간답니다!"라고 답했다. 또 '언니 키랑 몸무게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에는 "170cm에 54kg"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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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하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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