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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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최준희는 건강검진을 했다면서 "마지막으로 받는 가정의학과 진료에서 의사 선생님이 여태까지 내 병력을 쭉 훑고 찬찬히 질문을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젊은데 많은 일을 겪었네요. 그쵸? 당신은 아주 강한 여성인가 보군요'라고 말했다"고 떠올렸다. 최준희는 그냥 지나칠 법한 순간에 다소 따뜻한 말을 듣자 이를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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