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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2'의 청춘남녀들이 새로운 액티비티 '러브 다이브'로 육탄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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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춘남녀들은 남녀가 짝을 이뤄 물속에서 '에덴' 카드를 찾아야 하는 새 액티비티 '러브 다이브'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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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 넣어서 그냥 뺏으면 안 되나?", "서로 카드를 찾으면 암호를 말하자" 등의 작전을 세운 커플들이 경기 도중 거짓, 배신이 난무하는 반전 행보를 보여 3관찰자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를 충격에 빠뜨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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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러브 다이브' 우승으로 소위 권력자 후보에 오른 일부 청춘남녀들이 나머지 출연진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고도의 두뇌 싸움을 벌인다.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이홍기가 "저런 대화가 너무 미칠 것 같다"라고 말할 정도의 상황까지 벌어진다.
'에덴2' 4회는 6일 오후 10시 채널 IHQ와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