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진희가 재활용을 하는 알뜰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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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박진희는 "워치뒷면유리 깨져서 반창고 붙였는데 작동됨!?????? ㅋㅋㅋㅋ #OMG #반창고 #새용도 #발견 #ㅋㅋㅋ #일상스타그램"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마트워치의 뒷판이 깨진 모습. 이때 예계 대표 환경지킴이로 소문난 박진희는 새로 사는 대신 반창고를 붙여 재활용을 하는 알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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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희는 5세 연하 판사와 지난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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