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을 공개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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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12일 "내가 화가 많은 이유. 남편방. 먼지가 쌓여가는 방. 5년째 변하지 않는구나. 그 와중에 지병들. 공개적으로 올릴께, 방 정리좀 해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의 방으로 물품들이 다소 정리가 안 된 채 놓여있다. 이에 이지혜는 어질러진 방 사진을 공개적으로 올리며 남편을 저격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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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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