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연희대 응원단 신입 단원 도해이 역을 맡아 킹랑스러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뽐낸 한지현은 "그동안 '치얼업'과 도해이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를 좋아해 주시는 시청자 한 분 한 분 덕에 더욱 힘을 입어 연기할 수 있었다. 항상 노력하고 좋은 배우가 될 수 있게 성장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여러분의 하루하루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사랑한다"며 시청자를 향한 감사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희대 응원단 신입 단원 진선호 역을 맡아 애틋한 짝사랑 연기를 통해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던 김현진은 "진선호를 응원해주시고 '치얼업'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현장 분위기를 항상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한태섭, 오준혁 감독과 모든 스태프 그리고 동료 배우들 또한 감사하다. 2022년을 '치얼업'으로 가득 채워 행복했다"며 뭉클한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된 마지막 대본 인증샷 스틸에는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가 환한 미소로 시청자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에 '치얼업' 최종화에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끝을 맺고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