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입대를 배웅하기 위해 완전체가 모였다.
방탄소년단은 13일 공식 계정을 통해 "우리 형!! 잘 다녀와요!! 러뷰"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입대한 진을 배웅하기 위해 나선 RM,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진을 중심으로 서서 훈훈하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입대를 위해 삭발한 진의 머리를 손으로 만지는 장난을 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은 이날 오후 경기도 연천 제5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 후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 이날 진의 입대 현장에는 소속사와 진의 당부에 따라 방탄소년단의 팬들의 발걸음이 거의 이어지지 않아 성숙한 팬 문화를 엿보게 했다.
진은 18개월의 복무 후 2024년 6월 전역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장항준, '왕사남' 매출 1위에 달라진 수입 "광고 엄청 찍어, 돈 빌려달라 할까 걱정"(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2."사사키에 죄책감 느낀다" 로버츠式 믿음의 야구, 최고 스피드와 첫 무실점 피칭으로 보답했다
- 3.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4.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
- 5.구자욱 동점타 → 강민호 연장 10회 역전 결승포! 사자의 포효…삼성, 216분 혈투 끝에 KIA 잡고 3연패 탈출 [광주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