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시언과 기안84가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이시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안이와 에버랜드 급여행 왔어요. 즐거웠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이시언과 기안84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하게 장식된 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사진을 촬영 중인 두 사람. 한파에 나란히 귀여운 모자를 착용한 채 손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기안84도 "시언 형이랑 할 거 없어서 놀이동산 옴. 너무 춥다"면서 환한 미소 속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한편 기안84와 이시언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서 케미스트리는 물론 찐친과 떠나는 여행에 대한 공감 포인트 및 악어 고기 먹방, 아마존의 모습까지 남미의 색다른 볼거리들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공식]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 한달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PMG코리아에 새둥지 -
'중식여신' 박은영, 끔찍한 반죽기 사고 당했다..."손 빨려 들어가" ('옥문아')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