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10기 옥순과 유현철이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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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10기 옥순은 "미리 크리스마스"라며 "우리가 함께한 소중했던 시간들의 기록 앞으로 더 많이 남기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0기 옥순과 유현철 커플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에서 데이트를 하며 여러 장의 셀카를 남겼다. 반짝이는 트리들 사이 손을 잡고 서 있는 두 사람은 선남선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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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0기 옥순은 입술을 내밀며 얼굴을 맞댄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 현철 님과 만나고 있다"며 "저희 많이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 달라"는 말과 함께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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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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