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김송과 만났다.
3일 최준희는 김송과 나란히 앉아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면서 셀카를 찍었다.
최준희는 평소에도 김송과 자주 연락하면서 '이모'라 부르고 있다.
최준희는 김송에게 용돈도 챙겨 받는 것을 자랑하는 등 훈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송은 1996년 콜라 1집 앨범 '모기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클론 출신 강원래와 지난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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