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럭셔리 하우스 곳곳에 호텔급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이 '부티'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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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희선이 특별한 코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럭셔리한 집 내부를 공개, 호텔에서나 볼 듯한 화려한 데코레이션이 눈길을 끈다. 대형 트리에 집 곳곳에 놓인 장식만 봐도 얼마나 큰 럭셔리 하우스인지 가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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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크리스마스 선물도 자랑했는데, 우아한 팔레트에 김희선의 K가 새겨진 붓 세트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희선은 눈이 쌓인 건물과 정원 풍경을 담은 영상을 통해, 럭셔리 하우스의 외관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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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희선은 20년 만에 영화 '달짝지근해'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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