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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대에서 넘어진 니콜도 바로 트윗에 '괜찮다'고 올리면서 벅찬 공연의 감동을 팬들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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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최고였다. 나오기 전부터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최고의 무대였다" "너무 좋다!"라는 등의 글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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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앞서 오리콘과 모델프레스 등 일본 유력 매체도 카라의 '뮤직 스테이션' 출연 소식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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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라는 27일 니혼TV '슷키리', 28일 니혼TV '연간 뮤직 어워드 2022', 31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연말 특집, 31일 후지TV 'run for money 도주중'에 잇달아 출연하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