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생애 첫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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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장영란은 "크리스마스 이브. #메리크리스마스 오늘은 누구보다 바쁘네요. 글쎄 제가 처음으로 시상식을 갑니다. kbs 시상식 처음으로 초대 받았어요. #눈물주루륵 미리 저녁 음식 해놓고… 선물도 몰래 사놓고.. 그 와중에도 제일 걱정 되는건 시상식 드레스가 잘 맞아야 될텐데. 그리고 진짜 이건 진심인데 이렇게 시상식 초대 받아서 갈 수 있는건 다 다 다 다 사랑하는 인친님 덕분이에요. 진심으로감사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행복한크리스마스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상식 참석 때문에 자리를 비워야했고,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놓는 모습. 이후 장영란은 생애 첫 시상식 참석에 설레며 붓기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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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남편 한창의 한방 병원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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