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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은 자사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의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후원 및 봉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아토팜의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근본적인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해 캠페인 대표 프로그램 '어린이 친환경 그린 그림대회'를 시작으로 수상작이 디자인된 한정판 그린그림키트의 수익금 일부, 공기 정화 에어월과 손소독제 등 총 2억 7천 6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올해에는 8월 폭우 피해 아동 가정 대상 성금과 제품 약 6천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경험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아이와 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친환경 체험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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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김양수 대표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좋은 제품과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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