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오늘(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소연은 이날 인후통 증상이 있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진행한 자가 검사 키트에서 양성임을 확인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 오늘(27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연은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향후 예정된 (여자)아이들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오늘(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연은 오늘(27일) 인후통 증상이 있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진행한 자가 검사 키트에서 양성임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 오늘(27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연은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향후 예정된 (여자)아이들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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