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EXID 멤버이자 배우 하니(안희연)가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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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28일 "다들 이거 뭔지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눈을 땡그랗게 뜬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블랙 재킷을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그는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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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EXID로 데뷔한 하니는 '위아래'가 뒤늦게 역주행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됐다. 최근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인 하니는 지난 23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판타G스팟'에서 희재 역을 맡았다.
지난 6월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겸 방송인 양재웅과의 열애를 인정하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써브라임은 "하니와 양재웅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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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하니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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