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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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9일 야간관광 특화도시의 명소를 홍보하기 위한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을 3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의 주요 콘텐츠 소비 형태인 숏폼은 평균 15~16초, 최대 10분을 넘기지 않는 짧은 영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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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대상은 지난해 야간관광 1호 특화도시로 선정된 인천시(국제명소형)와 통영시(성장지원형)다.

영상에는 야간관광 특화도시별 '10대 야간관광 명소'가 최소 1개 이상 등장해야 한다. 개인 또는 팀별로 최대 3개 영상까지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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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심사를 거쳐 도시별(인천시·통영시)로 대상·최우수상·우수상을 뽑아 6팀을 시상할 계획이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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