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야마카와의 장타력을 외면할 수 없다. 구리야마 감독은 올해 초 마쓰자카 다이스케와 대표팀 구성에 관해 대담하는 자리에서, 야마카와의 장타력을 언급한 바 있다.
Advertisement
2018년 47홈런-124타점, 2019년 43홈런-120타점을 올린데 이어, 3년 만에 홈런왕에 복귀했다. 최근 5년간 세차례 홈런왕에 올랐다. 2018~2019년 2년 연속 타점 2위를 했고, 2018년엔 리그 MVP에 선정됐다. 야마카와가 맹활약한 2018~2019년, 소속팀 세이부는 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 이후 2년간 부상으로 주춤하다가, 지난해 다시 살아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4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일본대표팀은 지난 6월 1차로 엔트리 30명 중 12명(투수 6명, 야수 6명)을 먼저 공개했다. 나머지 18명은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