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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경기에 등판한 유아사는 지난해 불펜의 핵심투수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59경기에서 2승3패43홀드, 평균자책점 1.09를 기록했다. 58이닝을 던지면서 볼넷 12개를 내주고 삼진 67개를 잡았다. 풀타임 첫해에 센트럴리그 홀드 1위에 올랐다. 독립리그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공식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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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사의 주무기는 다른 최고 수준의 일본인 투수들과 비슷하다. 시속 150km대 후반을 찍는 빠른공과 낙차가 큰 포크볼이 위력적이다. 구리야마 감독은 "타자 헛스윙을 끌어내는 공(포크볼)을 던지는 투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유아사를 대표팀에 선발해 마무리까지 생각하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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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본대표팀에선 유아사를 비롯해 구리바야시 료지(27·히로시마 카프), 마쓰이 유키(28·라쿠텐 이글스) 등이 마무리 후보다. 구리바야시는 지난해 2패6홀드31세이브-평균자책점 1.49, 마쓰이는 1승3패7홀드32세이브-1.92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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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2년차에 대표팀 마무리가 된다면, 여러가지 스토리가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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