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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는 맨시티전 가동 가능한 공격진은 전통의 손·케·쿨(손흥민, 케인, 데얀 클루셉스키) 스리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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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이 탓에 29일 열린 FA컵 32강전 프레스턴전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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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윙백 이반 페리시치를 윙포워드로 올리는 묘안을 짜냈다. 그리고 손흥민이 센터포워드를 맡았다. 페리시치와 손흥민, 클루셉스키 스리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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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기는 리그 최강으로 꼽히는 맨시티다. 최정예 멤버가 절실하다.
풋볼런던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토트넘 코치는 "케인은 지난주 질병으로 고생했다. 주중에 훈련을 하지 않았다. 오늘 아침에 훈련에 복귀했다. 그는 우리와 함께하길 원한다"라며 케인의 출전 의지가 매우 강하다고 전했다.
스텔리니는 "케인은 모든 경기를 뛰고 싶어한다. 케인이 출전할 수 있어서 기쁘지만 여전히 주시해야 한다"라고 신중하게 말했다.
히샬리송에 대해서는 "지난 며칠 동안 작은 문제가 있었다. 그를 회복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굿 아이디어는 아니었다. 케인도 아팠기 때문에 히샬리송도 무리할 수 없었다. 히샬리송은 내전근에 작은 문제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풋볼런던은 히샬리송의 복귀 시점에 대해 '알 수 없다'라고 우려했다.
토트넘은 2월 6일 새벽 1시 30분 맨시티를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직전 맞대결, 맨시티 원정에서 2-0으로 앞서가 2대4 역전패를 당했다. 설욕전이다. 손흥민, 케인, 클루셉스키 스리톱이 유력하며 단주마가 벤치 대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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