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농촌관광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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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전남본부는 9일 전남 영암군 금정면 신유토마을에서 광주전남팜스테이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24개 마을 대표가 참석한 자리에서 농촌관광 활성화 및 팜스테이 마을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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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붐 조성 및 성공적 정착을 위해 홍보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하기로 다짐했다.

팜스테이사업은 농협이 1999년부터 도시민들의 관광수요를 농촌으로 흡수하고자 농촌생활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농촌체험관광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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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탁 본부장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는 농촌 지역소멸 완화를 위해 추진될 '100년 농촌운동'의 일환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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