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영숙과 정식이 배란일 알람까지 준비하는 임신을 위한 루틴을 밝혔다.
지난 21일 '나는 솔로' 4기 '영숙이네정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준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숙은 육아관련 책을 읽으며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임신에 대한 무서움보다 36살이라는 나이가 조급해지긴 하지만 아직 엄마가 될 준비가 안된거라 생각하고 나와 앞으로 엄마가 될 나 자신을 키워보자는 생각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영숙은 새벽 4시 일출 등산을 하는 모습. 열심히 백운봉까지 올라 개인적인 소원을 빈 영숙은 배란일 알람을 해놓는 등 임신을 위해 여러 신경을 썼다. 이어 "배란일에도 영양제는 잘 챙겨먹어야 한다. 습관처럼 하는 행동에 엽산을 붙여서 먹으면 잘 챙겨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아침을 먹고 난 뒤 모닝 요가를 했는데, 골반과 생식기의 근육을 강화해 임신 준비 및 임산부에게 좋다는 설명을 더했다.
이외에도 영숙은 헬스장을 꾸준히 다니면서 건강한 몸 만들기에 신경을 썼다.
한편 영숙은 남편 정식의 생일을 앞두고 케이크 대신 초코 아이스크림 위에 딸기를 얹어 냉동실에 넣어놓고 영식이 좋아하는 대게찜을 준비하는 등 달달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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