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이널 매치가 펼쳐졌다. 양 팀 모두 압도적 경기력으로 파이널 무대까지 올랐다. 한남대는 경희(2대1)-경일(2대1)-문경(5대4)-선문(3대1)-가톨릭관동(4대1)-광운(3대1)대를 줄줄이 잡고 결승에 진출했다. 연세대는 대신(3대2)-동양(5대1)-전주기전(3대0)-아주(1대0)-경희(1대0)-경기(2대1)대를 잡고 결승행 티켓을 챙겼다.
Advertisement
후반 시작과 동시에 양 팀이 나란히 경기 속도를 올렸다. 연세대가 선제골을 폭발했다. 후반 10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승민의 슈팅이 한남대 골망을 흔들었다. 한남대는 교체 카드를 통해 반전을 꾀했다. 최원준과 윤영석을 빼고 김민기와 최성웅을 차례로 투입했다. 연세대도 진의준 대신 곽민석을 넣어 맞불을 놨다.
Advertisement
결승골을 향한 두 팀의 치열한 혈투가 펼쳐졌다. 승패는 쉽게 정해지지 않았다. 경기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한남대가 기선을 제압했다. 연장 후반 종료 2분여를 남기고 박세웅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연세대가 경기 종료 직전 이승민의 득점으로 균형을 맞췄다.
Advertisement
통영=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