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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선수들 앞에서 유년 시절 축구를 통해 팀 정신과 리더십을 익힌 경험을 언급하며 "꿈을 크게 펼쳐라"고 큰 울림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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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이 끝난 뒤 곧바로 대회에 돌입했다. 선수들이 쉬는 시간, 경기 도중 시원하게 준비된 게토레이 음료를 꾸준히 섭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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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팀이 8개조로 나뉘어 풀리그를 치러 각조 상위 2개팀이 16강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대회가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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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팀들은 오는 5월20일 시흥에서 전국 챔피언십을 통해 전국 최강팀을 가린다. 올해 우승팀에는 2024년 해외에서 열리는'게토레이 글로벌 5v5 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시흥=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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