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알고 보니 조 감독은 콘텐츠의 일환으로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 주관사인 스포츠마케팅 기업 HNS, 파트너사 게토레이, 축구 유튜브 슛포러브가 '풋살 붐',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스포츠조선은 미디어 파트너로 함께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저와 비슷하게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지더라도 부딪히고 적극적으로 하는지를 봤다. 기량도 중요하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위에 에너지 나눠줄 수 있는만한, 활기찬 선수 위주로 뽑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조 감독과 게릴라FC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조 감독은 "계속 간다. 선수 출신까지 모든 선수들이 함께 나갈 수 있는 다른 대회가 준비되어 있다"고 했다. 그는 "이 친구들이 훌륭한 선수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변 확대 측면에서 다양한 대회, 콘텐츠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이야기했다.
'5v5 게토레이 풋살 2023'은 시흥예선을 시작으로 서울(동대문점), 전주(이상 4월8일), 부산, 천안(이상 5월6일), 고양(일산), 평택(이상 5월13일)까지 총 7개 도시에서 지역예선이 열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