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합뉴스) '책 읽는 도시' 경남 김해시가 30일 김해기적의 도서관에서 '2023 올해의 책' 선포식을 했다.
김해시는 '공존, 같이 걸어요'를 주제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대표도서), '다짜고자 할머니'(어린이도서), '고래와 나'(시민작가도서) 등 3권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김해시민 6천600명이 온오프라인 투표로 올해의 책을 뽑았다.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는 도시 개발 이면에 숨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환경 문제를 입체적이고 균형감 있게 전달한다.
'다짜고짜 할머니'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문제, 친구와의 갈등 등을 할머니의 유쾌한 해결로 풀어가는 동화다.
'고래와 나'는 수영을 못해 의기소침한 주인공이 고래와 함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이야기다.
김해시 공공 배달앱 '먹깨비' 4월 할인 이벤트
(김해=연합뉴스) 김해시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공공 배달앱 '먹깨비' 이용을 늘리는 이벤트를 한다.
김해시는 4월 한 달간 1만2천원 이상 배달 주문을 하면 배달비 1천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또 새로 회원가입을 하면 1만원 할인쿠폰 지급, 포장 할인, 매주 수·금 선착순 할인 이벤트는 예산 소진 때까지 진행한다.
김해시는 지난해 5월 먹깨비를 출시했다.
현재 가맹점은 2천여곳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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