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백청강이 1년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7일 백청강은 "여러분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쓴다. 다들 건강히 잘 계시죠? 전 중국에서 아주 건강하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밥도 잘 먹고 아직 20대 초반이라 그런지 키도 2미터 좀 안되게 점점 크고 있고 얼굴도 점점 잘생겨져 가고 있다. 이제 자주 업데이트 할테니 자주 소통해요"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백청강은 직장암 완치 후 건강한 모습이며, 여전히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백청강은 지난 2012년 직장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지난 2014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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