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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또 다시 원맨쇼를 펼쳤다. 이강인은 마요르카 공격의 선봉에 서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15분 멋진 장면을 만들었다. 이강인이 상대의 실수를 이용해 역습에 나섰다.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무리키의 결정적인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코너킥으로 이어졌다. 마요르카는 그 코너킥에서 마페오가 결승골을 뽑았다. 이강인의 예리한 코너킥을 바바가 머리로 박았고,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지만, 마페오가 다시 헤더로 밀어 넣었다. 이 골은 결승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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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드리블은 이날도 단연 빛났다. 3번 시도해 3번을 모두 성공시켰다. 성공률이 100%에 달했다. 최근 이강인의 드리블은 물이 올랐다. 매경기 100%에 가까운 드리블 성공을 자랑하고 있다. 어느 수비를 상대로도 다 뚫어내고 있다. 이강인의 드리블은 기록이 말해주는데, 올해 74번의 드리블을 성공시키며, 유럽 5대리그 선수들 중 6번째로 높다. 이강인의 위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103회), 파리생제르맹의 리오넬 메시(91회), 레버쿠젠의 제레미 프림퐁, 도르트문트의 주드 벨링엄(이상 84회), 비야레알의 사무엘 추쿠에제(76회) 밖에 없다. 모두 세계 축구계 최고의 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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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이같은 엄청난 모습을 바탕으로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손흥민이 직접 추천하고 나선 토트넘까지 가세했다. 애스턴빌라, 울버햄턴, 번리, 뉴캐슬 등도 이강인을 원하고 있다. 이강인의 바이아웃으로 알려진 1800만유로보다 웃돈을 주면서까지 영입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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