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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무단침입 (Trespass)'으로 첫 등장부터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몬스타엑스는 국내외를 종횡무진하며 '글로벌 올라운더 그룹'으로 성장했고, 그 결과 K팝 글로벌 팬덤 마음속에 '무단침입'한 이후 8년째 입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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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해외에서의 인기 역시 여전히 뜨겁다. 2020년 발매했던 첫 번째 미국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UV)'는 '빌보드 200(Billboard 200)'에 5위로 첫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고, 이후 두 번째로 발표한 영어 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 역시 '빌보드 200'에 2주 연속 진입은 물론, 빌보드에서 팬 투표로 선정한 '가장 좋아하는 새 음악'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 K-POP 그룹으로는 최초로 미국 유명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가 개최하는 현지 최대 연말 공연 '징글볼(Jingle Ball)' 투어에 세 차례 참여라는 이례적인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몬스타엑스는 'MMA 2022(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글로벌 아티스트상',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글로벌 아티스트상 오세아니아 부문'을 수상해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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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넘어 뛰어난 예능감과 진행 실력 역시 몬스타엑스의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네이버 NOW.를 통해 기현이 약 5개월간 'PLAY!', 민혁이 약 1년 8개월간 '보그싶쇼' 시즌1과 2를 단독 호스트를 맡아 진행력을 발휘했다. 최근에는 주헌이 Mnet '엠카운트다운', 형원이 SBS '인기가요'의 고정 MC까지 꿰찼다. 이외에도 2017년 선보인 리얼리티 '몬스타엑스레이'와 올해 2월 말부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몬 먹어도 고'로 그동안 쌓아왔던 예능감을 대방출하며 공백기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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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따로 또 같이'의 정석을 보여주며 그룹으로서, 그리고 개인으로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기현은 앞선 두 장의 솔로 앨범을 통해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았고, 주헌은 오는 5월 22일 솔로 데뷔 앨범이자 첫 미니 앨범인 '라이트(LIGHTS)'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아이엠 역시 6월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여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며, 셔누와 형원 또한 유닛 출격 소식을 전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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