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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임지연 뜻밖의 성덕 등극! "루피님 팬"..승리의 시구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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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임지연이 시구 요정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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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임지연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한화의 경기에 경기 전 시구에 나섰다. LG 유니폼을 입은 임지연은 밝은 표정으로 시구를 마치고 마스코트인 루피와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임지연의 시구 비하인드샷을 공개하며 마운드 밖에서의 시구요정의 모습을 스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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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를 끼고 야구공을 든 임지연의 모습이 상큼하다.

한편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5세 연하의 배우 이도현과 열애 중이다. 임지연은 오는 6월 첫 공개되는 지니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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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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