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딸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유진은 20일 "사진첩 보다 벚꽃배경이 너무 예뻐서. 벚꽃이 봄 내내 피어있음 얼마나 좋을까...한순간 피었다 신기루처럼 사라져버려서 더 애틋한..."이라며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딸과 봄날의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딸은 유진의 볼에 뽀뽀를 하며 한껏 애교를 피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모녀의 다정한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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