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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이 최우선 과제다. 두 번째는 미드필더, 세 번째는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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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매각 절차가 얼마나 빨리 끝나는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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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맨유 에릭 텐하흐 감독은 7월 12일 프리시즌 캠프가 시작하기 전에 대부분의 이적 작업을 완료하고 싶어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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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필 존스와 악셀 튀앙제브는 시즌이 끝나면 방출된다. 해리 맥과이어의 미래도 불투명하다. 김민재가 라파엘 바란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주전 자리를 노릴 유력한 경쟁자다'라고 진단했다.
한편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이 케인을 순순히 맨유에 팔아줄지는 미지수다. 협상이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이적시장 마감시한까지 질질 시간을 끌 것이 뻔하다. 속전속결을 원하는 맨유 입장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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