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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절친들과의 즐거운 시간이 담겨있다. 배우 박효주와 최희서, 모델 신현지와 홈파티 중인 듯한 송혜교. 편안한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 여기에 화장기 없는 민낯을 자랑하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옹기종기 모여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촬영,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을 통해 만나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의 우정에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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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28일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더 글로리'로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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