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송혜교가 민낯 미모를 자랑하며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절친들과의 즐거운 시간이 담겨있다. 배우 박효주와 최희서, 모델 신현지와 홈파티 중인 듯한 송혜교. 편안한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 여기에 화장기 없는 민낯을 자랑하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옹기종기 모여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촬영,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을 통해 만나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의 우정에 시선이 쏠렸다.
신현지 또한 해당 사진을 올리며 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드러냈고, 이를 본 최희서는 "내일 아침에 후회하지 말자"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28일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더 글로리'로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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