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코스 3개 방문 후 인증사진 올리면 '포니' 자동차 모형 지급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는 자동차 관광 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자동차 산업관광 테마 SNS 인증 투어' 사업을 한다고 5일 밝혔다.
북구에 있는 자동차 관광 코스를 3개소 이상 방문해 인증 사진을 찍은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코스는 양정 자동차 테마 거리, 염포 누리 전망대, 현대차 문화회관 헤리티지 홀, 키즈오토파크 울산 등 4곳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관광객은 4곳 중 3곳을 방문해 개인 SNS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뒤, 북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네이버 폼을 통해 SNS 링크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는 1인 1회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준비된 모형 자동차 300개가 소진되면 마감된다.
기념품은 현대차 초기 모델인 '포니'를 본떠 만든 모형 자동차로, 우편 수령과 방문 수령 모두 가능하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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