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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화 선발 마운드는 재정비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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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는 2회부터 불펜을 가동했다. 장민재는 6월 11일 대전 LG 트윈스전에 선발로 나서 1이닝 동안 4실점(비자책)하고 교체됐다. 김민우는 6월 13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1회를 던지고 어깨 통증으로 마운드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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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경기에서 국내선발이 총 20⅔이닝, 경기당 평균 3이닝을 책임졌다. 평균자책점이 '6.10'이다. 7경기에서 한화는 6패(1승)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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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중인 김민우는 후반기에나 복귀가 가능하다. 퓨처스팀으로 내려간 장민재는 선발로 복귀할지 불투명하다. 문동주와 국내선발들이 자리를 잡아야 도약이 가능하다.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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