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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퓨처스에서 타율 3할9푼5리, OPS(출루율+장타율) 0.962의 맹타를 휘두르면서 다시 1군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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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에선 간혹 내야수로도 출전한다. 신윤후는 "선수가 마땅치 않아서 몇번 본적이 있는데, 감독님께서 좋게 보시더라고요. 그만큼 활용도가 높다는 거니까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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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롯데 외야는 황성빈 윤동희 김민석 등 어린 선수들의 각축장이다. 신윤후로선 위기감을 느낄 만도 하다. 그는 "모두가 선의의 경쟁을 해서 자리를 따내는 것 아닙니까. 저도 경쟁에서 이겨야죠"라며 싱긋 웃었다.
신윤후는 "잘해서 1군에서 계속 뛰고 싶다"며 의지를 다졌다. 무엇보다 출전 기회가 간절하다.
신윤후의 경우 외야 3포지션은 모두 가능하다. 프로 입단 이후로는 유격수와 3루수로 뛰었던 만큼, 왼쪽 내야도 경기전 준비만 하면 문제없다. 신윤후에겐 2루나 1루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그리고 비교적 덜 알려진 사실도 있다. 신윤후는 긴급한 상황에선 투수와 포수로도 뛸 수 있다.
"마산중 때는 투수 겸 포수였거든요. 욕심을 조금 부리자면, KBO 최초의 전포지션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감독님이 원하신다면 어디든 나갈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어요."
울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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